스터디카페 키오스크 픽코파트너스, 자체 AS/CS센터 구축으로 체계적인 사후 관리 서비스 제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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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창업 시장에서의 화두는 인건비 절감과 비대면 서비스다. 패스트푸드점, 노래방, 빨래방, 편의점, PC방 등 이미 많은 업종에서 키오스크(무인기기)를 이용한 무인 운영 시스템을 도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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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터디카페는 단순 결제 외에도 좌석, 회원, 예약, 출입 등의 관리가 필요하여 인력이 필요한 업종으로 인식되어 왔지만, 관리 운영에 필요한 기능들이 탑재된 키오스크가 속속 등장하며 스터디카페에서도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하게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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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한 가운데 스터디카페∙독서실 전용 키오스크 브랜드 픽코파트너스(Pickko Partners)가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사물함/스터디룸 예약 및 결제, 챗봇(1대1 채팅상담) 기능 등을 추가했다고 알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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픽코파트너스는 매출, 회원, 좌석 현황의 실시간 정보와 운영 설정, 메시지 관리, 사물함/이용권 가격 설정 및 예약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. 해당 기능은 웹기반으로 이루어져 모바일로도 조작이 가능해 매장에 직접 방문하거나 별도의 관리 인력을 배치하지 않아도 효율적인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.




이 외에도 픽코파트너스는 본사에서 자체적으로 AS/CS센터를 운영하고, 지속적인 패치와 업데이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.

이와 관련하여 관계자는 “무인스터디카페 키오스크는 단순 결제 기능보다 조금 더 세밀한 핵심 역할이 요구되기 때문에 이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.”라고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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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“다양한 기능만큼 사후 관리 서비스 또한 확실히 마련되어 있어야 하는데, 그렇지 못할 경우 잔고장과 오류로 오히려 불편함이 커지게 된다.”라며 “픽코파트너스는 자체적으로 AS/CS센터를 구축해 고장 및 불편사항의 신속한 해결을 도우며 체계적인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”라고 덧붙였다.




한편, 픽코파트너스는 별하, 플랜에이, 아카데미라운지 등 유명 스터디카페∙독서실 브랜드 고객사 34개를 보유하고 있으며, 전국 약 600개 매장에 입점하고 있다.




출처 : https://www.fetv.co.kr/news/article.html?no=75419